블로그   태그   위치로그   이웃로그   방명록
          
 
 
 
 
     
 
  노라와 아이들  +   [고양이 이야기]   |  2008/10/20 19:10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노라가 드디어 새끼를 낳았습니다.
노바와 노라 사이에서 생긴 아이들이예요. 둘 다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지 안아서 *-_-*
아직 몸집이 조그마한데 무려 네마리나 낳았네요.
새끼를 낳던 밤에 젖몽우리가 단단해졌길래 조만간 낳겠구나 싶었는데 그날 바로 낳았네요.
겁많고 소심한 노라도 그래도 어미라고, 자기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네요^_^

앞으로 어떻게 커갈지 참 기대됩니다.
 
TRACKBACKS 0    COMMENTS 2

 

Mr_W_ 2008/11/04 22:41  
노바가 빨리큰건지.. 세월이 빨리지나간건지... 그나저나 새끼들은...

제가 추천한대로 아서스 / 리치킹 / 켈투자드 !! 의 성스러운 이름을!!! (아서스와 리치킹의 조합이 싫다면 둘중 한개를 '네라쥴'로 바꾸셔도 좋습니다)
BlogIcon 이스나에 2008/11/06 23:25  
푸하핫 드디어 포스팅 하셧군 0ㅅ0
아니나 다를까 고양이...
벌써 새끼를 ㅋㅋ 아무튼 귀엽네요..

비밀글로 저장  
 
 
<<이전   | 1 | 2 | 3 | 4 | 5 ... | 9 |   다음>>
 

로나이젠's Blog is powered by Daum & t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