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min
:
New post
아무것도 없는 개인 공간 - 쉼터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천천히 가는것을 두려워말고, 가다가 중단함을 두려워하라
쉼터 둘러보기
(9)
고양이 이야기
(8)
워크3 이야기
(1)
미디어로그
-
노라와 아이들
(2)
-
새로운 식구,..
(2)
-
우리집 고양..
(2)
-
사고친 미옹이
(2)
-
예쁜이 미옹이
(2)
-
푸하핫 드디..
-
노바가 빨리..
-
로나씨 요즘..
-
요즘 야옹이..
-
[비밀댓글]
«
2009/07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-
2008/10
-
2008/03
-
2007/08
-
2007/07
-
2007/02
-
La Chiave
-
NotD Aftermath..
-
RKMC의 NotD:AM
-
석모도 함초농원
-Total : 1,864
-Today : 0
-Yesterday : 0
티스토리 가입하기!
노라와 아이들
+
[고양이 이야기]
| 2008/10/20 19:10
노라가 드디어 새끼를 낳았습니다.
노바와 노라 사이에서 생긴 아이들이예요. 둘 다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지 안아서 *-_-*
아직 몸집이 조그마한데 무려 네마리나 낳았네요.
새끼를 낳던 밤에 젖몽우리가
단단해졌길래 조만간 낳겠구나 싶었는데 그날 바로 낳았네요.
겁많고 소심한 노라도 그래도 어미라고, 자기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고 있네요^_^
앞으로 어떻게 커갈지 참 기대됩니다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TRACKBACKS
0
COMMENTS
2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
http://lonayjen.tistory.com/trackback/11
Mr_W_
2008/11/04 22:41
노바가 빨리큰건지.. 세월이 빨리지나간건지... 그나저나 새끼들은...
제가 추천한대로 아서스 / 리치킹 / 켈투자드 !! 의 성스러운 이름을!!! (아서스와 리치킹의 조합이 싫다면 둘중 한개를 '네라쥴'로 바꾸셔도 좋습니다)
이스나에
2008/11/06 23:25
푸하핫 드디어 포스팅 하셧군 0ㅅ0
아니나 다를까 고양이...
벌써 새끼를 ㅋㅋ 아무튼 귀엽네요..
비밀글로 저장
<<이전
|
1
|
2
|
3
|
4
|
5
...
|
9
|
다음>>
로나이젠
's Blog is powered by
Daum
&
tistory